083
경제
PER 뜻, 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보는 숫자이고 낮다고 늘 싼 것은 아닙니다
081
경제
공매도 뜻, 빌린 주식을 먼저 팔고 나중에 사서 갚는 거래입니다
079
인문
선택 과부하, 잼 24종 앞에서 안 산다던 실험은 50개를 모아 보니 평균 효과가 거의 0이었습니다
076
인문
피크엔드 법칙, 찬물에 30초를 더 담근 쪽을 사람들이 다시 골랐습니다
073
경제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차이, 무상증자는 가만있어도 되고 유상증자는 가만있으면 손해입니다
072
경제
배당락일, 배당금을 받으려면 배당기준일보다 이틀 먼저 사야 하는 이유
070
인문
스탠퍼드 감옥 실험, 간수들이 저절로 잔인해졌다던 그 이야기는 기록을 펼치니 지시와 재촉이 먼저 있었습니다
067
인문
파워 포즈, 2분간 가슴을 펴면 호르몬이 바뀐다던 실험은 200명으로 다시 재자 느낌 하나만 남았습니다
064
경제
예금자보호한도 1억 원, 통장마다가 아니라 금융회사마다 한 번 셉니다
063
경제
초단시간 근로자, 주 15시간 아래로 일하면 주휴수당·연차·퇴직금이 한꺼번에 빠지는 이유
062
경제
퇴직금 중간정산 조건, 2012년부터는 법이 정한 사유가 있을 때만 받을 수 있습니다
061
인문
마시멜로 실험, 오래 참은 아이가 잘 자란다던 그 연결은 다시 재 보니 집안 배경과 약속에 대한 믿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058
인문
방관자 효과, 사람이 많으면 아무도 안 돕는다던 그 이야기는 거리 CCTV에서 열에 아홉이 뒤집혔습니다
054
경제
주식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의 차이, 급락장에서 내 주문이 멈추는 쪽은 하나뿐입니다
053
경제
외환보유액, 나라의 비상금은 금고 속 달러가 아니라 대부분 채권입니다
051
인문
확증편향, 보고 싶은 것만 봐서가 아니라 틀릴 수 있는 질문을 안 해서 생깁니다
049
인문
피그말리온 효과, 기대하면 자란다는 그 실험의 큰 효과는 1·2학년 19명에게서 나왔습니다
046
경제
선물옵션 만기일에 지수가 흔들리는 이유, 그날 팔리는 주식은 회사를 보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045
경제
자사주 소각이 매입과 다른 이유, 사서 들고만 있는 주식은 다시 시장으로 나옵니다
043
인문
롤스의 무지의 베일, 내가 어느 자리에 설지 모른 채 고르게 하면 답이 바뀝니다
039
인문
스스로 마감을 걸면 덜 미룬다던 연구가 철회됐습니다, 남은 자리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습관입니다
037
인문
실력이 없을수록 자신만만하다는 더닝-크루거 효과, 그 심리를 빼고 지어낸 숫자에서도 같은 그래프가 나왔습니다
033
인문
알 수 있는데 안 봅니다, 사람은 나쁜 소식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게 없는 상황을 피합니다
031
인문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을 2,600명에게 물었더니 한 일과 안 한 일이 반반이었습니다
029
인문
악의 평범성, 아렌트가 하지 않은 말이 더 유명해진 이유
024
인문
도덕적 운, 같은 잘못에 다른 형량이 매겨지는 이유
019
인문
학습된 무기력, 이름부터 틀렸다는 재해석
013
인문
던바의 수, 인간관계에도 상한선이 있다는 가설
005
인문
스톡데일 패러독스 — 냉혹한 현실과 흔들리지 않는 믿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