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
인문
방관자 효과, 사람이 많으면 아무도 안 돕는다던 그 이야기는 거리 CCTV에서 열에 아홉이 뒤집혔습니다
056
경제
주식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의 차이, 급락장에서 내 주문이 멈추는 쪽은 하나뿐입니다
055
경제
외환보유액, 나라의 비상금은 금고 속 달러가 아니라 대부분 채권입니다
053
인문
확증편향, 보고 싶은 것만 봐서가 아니라 틀릴 수 있는 질문을 안 해서 생깁니다
051
인문
피그말리온 효과, 기대하면 자란다는 그 실험의 큰 효과는 1·2학년 19명에게서 나왔습니다
048
경제
선물옵션 만기일에 지수가 흔들리는 이유, 그날 팔리는 주식은 회사를 보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047
경제
자사주 소각이 매입과 다른 이유, 사서 들고만 있는 주식은 다시 시장으로 나옵니다
045
인문
롤스의 무지의 베일, 내가 어느 자리에 설지 모른 채 고르게 하면 답이 바뀝니다
040
인문
스스로 마감을 걸면 덜 미룬다던 연구가 철회됐습니다, 남은 자리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습관입니다
038
인문
실력이 없을수록 자신만만하다는 더닝-크루거 효과, 그 심리를 빼고 지어낸 숫자에서도 같은 그래프가 나왔습니다
034
인문
알 수 있는데 안 봅니다, 사람은 나쁜 소식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게 없는 상황을 피합니다
032
인문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을 2,600명에게 물었더니 한 일과 안 한 일이 반반이었습니다
030
인문
악의 평범성, 아렌트가 하지 않은 말이 더 유명해진 이유
025
인문
도덕적 운, 같은 잘못에 다른 형량이 매겨지는 이유
019
인문
학습된 무기력, 이름부터 틀렸다는 재해석
013
인문
던바의 수, 인간관계에도 상한선이 있다는 가설
005
인문
스톡데일 패러독스 — 냉혹한 현실과 흔들리지 않는 믿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