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바꾸는 상상력의 실현
띵킹캣은 디지털 프로덕트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불편함을 발견하고, 쓸 만한 제품으로 만듭니다. 큰 문제를 먼저 찾기보다 매일 겪으면서 그냥 넘기던 것을 먼저 봅니다.
우리가 만드는 방식
- 01 OBSERVE
불편함에서 시작한다
문제를 발견한 순간이 시작점입니다. 지나치지 않고 기록합니다.
제품이 될 만한 것은 대개 우리가 매일 겪으면서 그냥 지나치던 자리에 있습니다. 습관이 사흘을 못 가는 것, 학원 출결을 손으로 적는 것, 급할 때 문 연 동물병원을 못 찾는 것 — 셋 다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 02 REDESIGN
익숙한 것을 다시 설계한다
당연해 보이는 방식에 물음표를 달고, 더 나은 흐름을 찾습니다.
이미 있는 해법을 조금 낫게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그 일이 왜 그렇게 돼 있는지부터 다시 보고, 필요하면 순서를 통째로 바꿉니다.
- 03 SHIP
생각을 제품으로 끝낸다
아이디어에서 멈추지 않고, 쓸 수 있는 제품까지 만들어 냅니다.
기획서로 끝나는 아이디어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습니다. 스토어에 올라가고 사람이 실제로 쓰는 데까지 가야 한 바퀴가 끝납니다.
지금 운영 중인 제품
만들면서 쓰는 글
제품을 만들며 알게 된 것과, 시장·기술·사람에 대해 그때그때 정리한 것을 블로그에 씁니다. 제품 이야기만 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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