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글 모음

26편 · 2026.07 — 2026.11
가장 최근NOV 5, 2026 · 5분

호손 효과, 조명을 어둡게 해도 생산성이 올랐다던 실험은 원자료를 찾아 다시 재자 그 장면이 없었습니다

누가 지켜보면 사람이 달라진다는 이야기의 출발점인 1920년대 공장 실험을, 없어진 줄 알았던 기록으로 다시 읽었습니다. 새 제도의 첫 달 숫자를 읽는 법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전체 피드 보기 →
108
실험실 책상 위에 놓인 스톱워치와 전자 장비들
노인 점화 실험, 「주름」 같은 낱말을 읽으면 천천히 걷는다던 연구는 센서로 다시 재자 차이가 사라졌습니다
NOV 3, 2026 · 3분
103
어두운 실험실 안, 창문 햇빛 아래 놓인 빈 나무 의자와 구석의 기계 장치
밀그램 복종 실험, 사람을 끝까지 누르게 한 말은 명령이 아니라 「실험을 위해서」였습니다
OCT 29, 2026 · 4분
100
어두운 법정 안에 줄지어 놓인 빈 나무 벤치들
배고픈 판사 효과, 점심 직전엔 가석방이 0%에 가깝다던 연구는 사건이 놓인 차례부터 무작위가 아니었습니다
OCT 27, 2026 · 4분
096
어두운 배경에 펼쳐진 악보와 턴테이블 위 레코드판
모차르트 효과, 들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던 실험은 대학생 36명의 종이 접기였고 다시 재자 좋아하는 것을 들은 효과였습니다
OCT 22, 2026 · 4분
093
텅 빈 복도 바닥에 펜 한 자루가 떨어져 있는 모습
안면 피드백, 펜을 이로 물면 만화가 더 웃기다던 실험은 17개 연구실이 다시 재자 차이가 0.03점이었습니다
OCT 20, 2026 · 4분
089
텅 빈 회색 복도 바닥에 놓인 쿠키 한 무더기
의지력 고갈, 쿠키를 참으면 일찍 포기한다던 실험은 5천 명 넘게 다시 재자 차이가 거의 0이었습니다
OCT 15, 2026 · 3분
086
가로수 늘어선 거리의 빈 벤치와 가로등이 켜진 보도
쾌락의 쳇바퀴, 복권에 당첨돼도 제자리라던 연구는 22명이었고 다시 재자 삶의 만족은 10년 넘게 남았습니다
OCT 13, 2026 · 3분
079
긴 나무 탁자 위에 가지런히 늘어선 잼 병들
선택 과부하, 잼 24종 앞에서 안 산다던 실험은 50개를 모아 보니 평균 효과가 거의 0이었습니다
OCT 8, 2026 · 4분
076
어두운 실험실 싱크대 두 개와 수도꼭지, 물이 고인 젖은 싱크대 표면이 보이는 이미지.
피크엔드 법칙, 찬물에 30초를 더 담근 쪽을 사람들이 다시 골랐습니다
OCT 6, 2026 · 4분
070
선반 위에 쌓인 낡은 비디오테이프 레코더들과 바인더들
스탠퍼드(스탠포드) 감옥 실험의 진실, 간수의 잔인함은 연구진의 지시에서 시작됐습니다
OCT 1, 2026 · 3분
067
사람 없는 회색 화장실 세면대와 거울, 복도로 이어지는 문들.
파워 포즈, 2분간 가슴을 펴면 호르몬이 바뀐다던 실험은 200명으로 다시 재자 느낌 하나만 남았습니다
SEP 29, 2026 · 3분
061
어두운 방, 벽시계 아래 마시멜로 접시가 놓인 빈 책상과 의자 두 개
마시멜로 실험, 오래 참은 아이가 잘 자란다던 그 연결은 다시 재 보니 집안 배경과 약속에 대한 믿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SEP 24, 2026 · 4분
058
가로등이 늘어선 밤거리와 인도에 서 있는 몇몇 사람들, 주차된 자동차들
방관자 효과, 사람이 많으면 아무도 안 돕는다던 그 이야기는 거리 CCTV에서 열에 아홉이 뒤집혔습니다
SEP 22, 2026 · 4분
051
어두운 방 책상 위에 흩어진 트럼프 카드 더미와 창가의 빈 의자 두 개
확증편향, 보고 싶은 것만 봐서가 아니라 틀릴 수 있는 질문을 안 해서 생깁니다
SEP 17, 2026 · 4분
049
어두운 실내 공간에 책가방을 멘 아이 둘이 나란히 서 있는 실루엣
피그말리온 효과, 기대하면 자란다는 그 실험의 큰 효과는 1·2학년 19명에게서 나왔습니다
SEP 15, 2026 · 5분
043
얇은 반투명 커튼으로 둘러싸인 어두운 방에서 한 사람의 실루엣이 서 있다
무지의 베일 뜻, 롤스의 이 장치를 실제 실험으로 옮기자 답이 바뀌었습니다
SEP 10, 2026 · 5분
039
흑백으로 그린 고대 조각상이 기둥 앞 좌대에 앉아 흩어진 종이 더미를 내려다보는 모습
스스로 마감을 걸면 덜 미룬다던 연구가 철회됐습니다, 남은 자리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습관입니다
SEP 3, 2026 · 6분
037
어두운 격자무늬 벽 앞 텅 빈 공간에 홀로 서 있는 사람의 실루엣
실력이 없을수록 자신만만하다는 더닝-크루거 효과, 그 심리를 빼고 지어낸 숫자에서도 같은 그래프가 나왔습니다
SEP 1, 2026 · 5분
033
흑백으로 벤치에 앉거나 서 있는 사람들의 실루엣이 보이는 기둥 있는 대합실 풍경
알 수 있는데 안 봅니다, 사람은 나쁜 소식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게 없는 상황을 피합니다
AUG 27, 2026 · 5분
031
전신주와 전선이 늘어선 황량한 거리에 홀로 서 있는 사람의 실루엣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을 2,600명에게 물었더니 한 일과 안 한 일이 반반이었습니다
AUG 25, 2026 · 4분
029
서재 책상에 둘러앉은 사람들과 문가에 선 인물이 있는 흑백 삽화
악의 평범성, 아렌트가 하지 않은 말이 더 유명해진 이유
AUG 22, 2026 · 5분
024
해질녘 골목길에서 세 남자 실루엣이 승용차 옆에 서 있다
도덕적 운, 같은 잘못에 다른 형량이 매겨지는 이유
AUG 15, 2026 · 5분
019
실험실 같은 방에 개 두 마리와 사람이 창가에 서 있는 흑백 그림
학습된 무기력, 이름부터 틀렸다는 재해석
AUG 8, 2026 · 5분
013
어두운 실내 복도에 열린 문 두 개를 사이에 두고 두 사람의 실루엣이 서 있다
던바의 수, 인간관계에도 상한선이 있다는 가설
AUG 1, 2026 · 5분
005
안개 낀 황량한 길을 홀로 걸어가는 사람의 뒷모습 실루엣
스톡데일 패러독스 — 냉혹한 현실과 흔들리지 않는 믿음
JUL 26, 2026 ·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