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시예요. 산책길에서 고양이를 만나면 사진부터 찍게 되지만, 그 사진은 사진첩 어딘가에 묻히기 쉬워요. 그렇게 만난 고양이를 스티커로 모아 다이어리를 꾸미는 앱을 띵킹캣이 만들었어요.
이름은 공주냥다꾸예요. 지금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공을 던지면 고양이가 스티커가 돼요
앱 안의 카메라로 고양이를 비추고 공을 위로 던지면 돼요. 사진 속 고양이만 자동으로 오려져 하얀 테두리가 둘린 스티커가 돼요.

고양이가 잘 안 잡히면 조금 더 크게 보이도록 화면을 확대해 보세요. 다만 고양이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거나 놀라게 하지는 마세요. 플래시도 가능하면 꺼 주세요.
잡은 고양이는 스티커북에 모여요
스티커가 된 고양이는 링바인더 스티커북에 번호를 달고 차곡차곡 모여요. 이름을 바꾸거나 돌리거나 지울 수도 있어요.
첫 화면에는 오늘 만난 고양이들이 매일 바뀌는 배경 위에 나타나요.

스티커로 다이어리를 꾸며요
이제 모은 스티커를 다이어리 페이지에 붙이면 돼요. 큐빅, 마스킹 테이프, 액자, 참 장식을 더하고, 끌어서 크기와 방향을 맞춰요.
글자는 공주풍 12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종이도 바꿀 수 있어요. 잘못 붙였다면 실행 취소로 되돌리면 돼요.

다 꾸민 다이어리는 책처럼 넘겨 볼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페이지는 이미지로 친구에게 보낼 수 있어요.
사진은 내 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고양이를 알아보고 오리는 일은 모두 기기 안에서 끝나요.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원본 사진은 스티커를 만든 뒤 바로 버려요.
위치 정보도 모으지 않아요. 회원가입과 광고도 없어요.
받으러 가기
지금은 안드로이드에서 받을 수 있어요. 화면과 자주 묻는 질문은 띵킹캣 스튜디오의 소개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