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심삼일이 무너지는 자리는 대개 의지가 아니라 혼자라는 조건입니다. 투두게더는 할 일을 혼자 적고 혼자 지우는 대신, 오늘 한 일을 남겨 서로 보이게 만드는 앱입니다.
할 일 하나를 만들고 그 아래에 세부 체크리스트를 나눕니다. 오늘 실제로 한 것은 사진이나 글로 남깁니다. 체크 표시만 남는 목록과 달리 무엇을 했는지가 그대로 기록으로 쌓이고, 그 기록이 다음 날의 근거가 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과 함께 수행할 수 있습니다. 친구를 초대해 하나의 할 일을 같이 진행하거나 챌린지에 참여하면, 서로의 인증을 보고 좋아요와 댓글로 응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할 일을 묶어야 할 때는 프로젝트 공간을 씁니다. 팀이나 그룹 단위로 할 일을 모아 두고 담당을 나눠 관리합니다. 계획이 길어지면 실행노트에서 노드 그래프로 정리해 어디까지 왔는지 한눈에 봅니다.
사진 또는 글로 오늘의 실천을 증명하고 서로 응원해요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챌린지에 참여하고 현황을 공유해요
팀·그룹 공간에서 여러 할 일을 함께 관리해요
계획을 노드 그래프로 정리해 목표를 끝까지 이어가요
목표와 기간을 정하고 세부 체크리스트로 나눕니다. 큰 목표일수록 잘게 쪼개 두면 오늘 무엇을 할지가 분명해집니다.
사진 또는 글로 그날의 실천을 인증합니다. 체크리스트 항목마다 따로 사진을 붙일 수 있습니다.
친구를 초대해 같이 진행하거나 챌린지에 참여합니다. 서로의 기록에 좋아요와 댓글로 응원을 남깁니다.
프로젝트 공간에서 여러 할 일을 묶어 관리하고, 실행노트로 계획의 흐름을 정리합니다. 알림으로 놓친 것을 챙깁니다.